... 잡담

2009년 8월 25일부로 102보충대로 입영합니다.
2011년 6월 21일이 전역이라고는 하지만, 휴가도 있고, 전방은 인터넷도 어느정도는 자유롭게 쓰니까 걱정이 없습니다만...

...켄자키를 놔두고 적어도 100일(요즘은 더 일찍 가는 대신에 짫은 휴가가 나오지만 광주는 암울합니다)은 기다려야하는 점이 상당히 마음 아픕니다.

야호!!! 덴라이너의 차창에서


오늘부터 디케이드의 평가는 SSS입니다.
반론은 인정안합니다(...................).

ps. 극장판은 상당히 별로였습니다.
     나쁘지는 않고 돈 1500엔에 맞는 수준으로 나왔는데 비행기표를 생각하면 좀 슬퍼지고, 바로 다음에 본 에바가 신퀄이었다는 점이...OTL

일본 여행계획 중 입니다. 잡담

얼마 안있으면 군대가는데, 라이더 극장판이 졸라 땡기고 해서 일단 저지르고 보자고 생각하고, 2박3일(?) 생애 첫 해외여행을 강행하려고 합니다.
일단 극장에서 상영하는 것을 위주로 보고싶고(안될 확률이 높지만 아직 상영중인 곳이 있다면 에바도 보고싶긴 합니다.), 일정상으로 코미케 첫날은 어떻게 될 것 같기도 한데 첫 해외여행에다가 여러가지가 모자러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일단 서적류를 위주로 구하고 싶은데, 도쿄에서 이쪽방면의 책을 구하기 편한곳이나 한국에서 구하기 애매한 마이너한 책(주로 TRPG관련 서적)이 풍부한 곳을 알고 싶습니다.
아키하바라같은 곳에서 구할 만한 곳이 있으면 그쪽에서 추천부탁합니다(일본이 교통비만으로 빈털털이가 될 가능성이라는 점에서 기왕이면 한군데서 다 처리하고 싶습니다(꾸벅꾸벅).

코미케 쪽은...솔직하게 별로 사고 싶은 것도 없습니만 기왕가는 김에 한번 가보자는 마음인지라 일단은 속편하게 가고는 싶습니만 그놈의 인파에 맞서기 위한 마음가짐을 좀 알려 주세요(.............).
애초에 사정상 첫날밖에 못 보거나 아예 안갈지도 모르지만 그때가서 땅 칠것 같으니,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하는 가만 일단 알려주시면 정말로 고맙습니다.

보랏빛 퀄리어 독서

우에오 히사미츠의 완전 신작(이라지만 단편에 앞부분은 예전 잡지연재부분은 그대로 옴기는 부분이라서, 이걸 완전 신작이라고 불러야하는지 애매합니다.
그래도 330페이지 중에서 230페이정도가 새로 쓴거면 새거라고 인정을 해줘도 될까합니다(....).
참고로 미리말해두지만 전격문고의 소개글은 반쯤이랄까... 1/3정도 밖에 안맞습니다(............). 


하토우 마나부 (波濤学)

이 작품의 주인공이자 서술자인 캐릭터로 사람사귀는 것이 서툰소녀로 인간관계가 상당히 적당하게 구성하다가 유카리와 XX로 인해서 유카리의 비밀을 지켜주고 함께 있는 소녀. 이름에 대해서는 상당한 컴플렉스가 있고, 대부분 하토우라고 부르거나, 친한 친구들은 읽는 법을 다르게 해서 가쿠쨩(ガクちゃん)이라고 부르고, 몇몇은 머리모양으로 바가지라고 부릅니다.
특기는 나기가타. 유카리 왈 '슈퍼계에 최강의 범용성' 이라고 칭해지며... 아마 이것이 모든 불행의 시작(웃음).
에피소드 1까지는 조금 무뚝뚝하지만 나름 여자애답고, 평범한 인간의 분류에 들어가지만, 에피소드 2면 일인칭이 あたし인 도지마 코우가 됩니다(.............).
아마 우에오 히사미츠의 주인공들(+부장)를 전부 섞으면 이렇지 않을까? 라는 느낌으로 진행이 되지만 에피소드 2가 워낙 그런 작품이라서 신경쓰면 아마 지는 것이겠죠.

마리이 유카리 (鞠井ゆかり)

이 작품의 준주인공이, 히로인이자, 모든 일의 원인이 되는 어떤 의미로는 히나를 뛰어넘는 초강력 캐릭터.
생물이 로봇으로 보이는 보랏빛 눈동자의 소녀.
작은 체구에 소동물적인 몸짓이 무척이나 상상력을 자극하는 활력소입니다(..).
특기는 프라모델 조립에, 기계 조립, 수리, 개조와 기타등등...
사람을 로봇으로 보여서 남의 재능을 쉽게 눈치채는 것이 가능한 특수능력(예를 들면 일기예보보다 정확한 적중률을 가진 사람은 안테나가, 다리가 빠른 사람은 롤러와 부스터가 달려 있다든지 하는 것으로 판단)을 가지고 있으며, 사실상 위에 열거한 특기나 재능파악은 사실상 생물이 로봇으로 보이는 능력의 부수적인 것으로, 사실은 XXXX나 XXXX나 XXXX같은 사기적인 능력까지 사용해서, 사실상 직사의 마안이나 뭐 그런 중2병스러운 특수능력을 가볍게 능가하는 최강 캐릭터에 인간성등등을 합치면 진짜 신조차도 능가한 인간. 참고로 에필로그에 이 아가씨가 뿌린 떡밥은 영원히 미회수가 되겠죠(...).

텐죠 나나미 (天条七美)

유카리의 천적(?)으로 한때는 절친한 친구이자 주변사람이 로봇으로 보이는 유카리에게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을 연습시키기 위해서 열심이 노력한 친구.
한때는 정말 절친한 친구였지만, 어느날 사고가 일어나 유카리에 의해서 X의 40%가 XXX이 되는 일을 격고 난 이후부터 마음속에서 유카리를 마음속 깊은 곳에서 증오하며, 또 좋아하는 감정을 품고 있는 조금은 복잡한 캐릭터...에피소드 2의 출연량이 눈물난다.
초등학생 레벨로 괴롭피며, 육체적인 폭력은 없지만, 또 유카리 본인이 텐죠와 친해지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도와주기 힘든 상황.
유카리를 괴롭히기 위해서 마리이를 이름처럼 마리(まりぃ)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참고로 유카리는 텐쟝(テンちゃん)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살인귀

에피소드 1의 중요인물(??)로 도쿄 조각살인이라는 엽기적인 일을 한 소녀.
유카리와 같은 눈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정확하게는 생명이 고깃덩어리로 보이는 눈)을 가지고 있어서 인간찬가를 부르지 못한 소녀(야!!!!!!!!).
하지만 유카리에게 철저하게 부정당하고, (참고 부정당하고, 개심당하는 장면은 세미S인 제가 봐도 약간은 느낄 정도이니 S이신 분들은 나름 만족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무력화되어서 자수했다.
참고로 디자인이 흑발에 스트에이트 롱헤어에 검은 세일러복.... 무언가가 떠오르신 분들 거수해주세요(...).

앨리스 포일

이번작의 최강 모에캐릭터!!(단언)
수학공식이 그림으로 보이는 눈을 가진 소녀.
JAUNT라는 조직에 소속된 천재소녀로 월반해서 대학졸업했지만 유카리를 JAUNT에 섭외하기 위해서 중학생으로 유학을 온 11살 소녀, 어떤 의미로 에피소드 2의 키캐릭터.
마나부는 첫인상을 상당히 전형적인 천재라고 평가했지만 사실 그녀도 어두운 과거가 존재하며, 그 운명에서 벗어났고 그 힘을 올바르게 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장하고 훈훈한데.... 에라이 에피소드 2
그리고 한마디 더하자면 책임은 좀 제대로 져라 마나부!!!!!!!!!!!!!!!!!!!!!!!!

카소쿠 토모노리 (加側智典)

드릴은 나의 혼이다.

쓰러진자들의 소망과 뒤를 잇는 자의 희망, 두새개의 마음을 2중나선에 엮어 내일로 가는 길을 판다! 그것이 천원돌파!!

나의 드릴은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

기이이이이가아아아아 도리리리리일이이이 브으으으레이이이크으으으!!!!!!!!!!!!!!!!!!!!!!!!!!!!!!!

이상 종료(야!!!)

마리이에 대한 에트세트라

에피소드 1이자 전격문고 매거진 11월호 증간호에서 연재된 로봇과 소녀라는 주제로 삽화가는 츠나시마 시로(진키 시리즈 작가)선생님을 모셔서 만든 작품으로 연재 당시 설정화를 가져왔을 때 '역시 로봇디자인은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라고 말을 했다는데 정말 단행본으로 나왔을 때는 츠나시마 씨의 스케줄이 안맞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노 삽화로 가야하나...라고 고민했는데 네컷만화까지 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것을 약간 훈훈하더군요...
그럼 본편 이야기로 넘어가면 일단 유카리라는 존재를 독자에게 알리기 위해서 대전제를 재공하고 그에 관한 이벤트를 집어넣은 4컷만화 같은 느낌의 짫은 작품 같이 느껴지고 후반부에는 약간 시리어스 해지면서 작품이 갑자기 완전히 변합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 일단 잡지에 연재된 단편이기에 캐릭터를 부곽시켜주는 것으로 시작해야하고 그것을 위해서 다각적인 시점으로 보기위한 장치인 점에서 문제가 없고, 일단 작품안에 기승전결은 들어가 있습니다.
약간 억지..랄까 오컬트랄까, 그런게 많이 나오지만 애초에 이건 추리물도 아니니까요.
일단 백합에 대한 내성이 있으신 분과 우에오 히시미츠팬이면 문제없이 상급으로 즐겁습니다(근데 우에오 팬 중에 동성애에 엄한 팬 있을라나?)

1/1,000,000,000의 키스

일단 시작하기 전에 슈레딩거를 포함한 기타 양자물리학학자들을 좀 두둘기고 시작합시다.

일단 에피소드 1이 자세하게 적고 싶은데 적을게 없었다면, 이건 적을게 너무 많아서 일단 주의 해주세요.
졸라 빡세게 내용정리합니다.

일단 시작하자마자 마나부가 두서없는 말을 자꾸합니다.
그러면서 슈레딩거의 고양이도 이야기하고 기타등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망할 중딩들은 대체 뭔말을 하는거냐?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품이 진행됩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는데, 앨리스라는 소녀가 오면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앨리스는 유카리를 JAUNT라는 조직에 들어와서 천재의 교육을 받으라는 권유를 주는데, 마나부도 유카리도 여름방학에 일어난 일때문에 재능에 대한 문제나 그에 휘말리는 문제를 생각하며 고민을 하는데, 여름방학에 사고로 다쳐서 대신집어넣은 휴대폰에서 "유카리를 구해줘." 라는 말을 들은 마나부는 자신이 고민을 너무해서 난 환청이라고 생각하고 결별의 각오를 가지고 유카리를 유학보내기를 결심합니다.
아무튼 어느날 갑자기 또 걸려온 전화에 의해 평행세계의 자신과 통화하는 것이 가능하고, 경험과 지식,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능력을 얻자 이대로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받게된다면 유카리와 같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공부를 계속하던 어느날 유카리가 실험에 휘말려서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듣습니다.
전 경찰총장인 유카리의 아버지의 인맥때문인지 어른들이 밖에 없는 장례식에서 앨리스를 발견하고 그와 동시에 집안을 뛰쳐나가는 앨리스는 도망치고, 마나부는 JAUNT를 의심하게 됩니다.
유카리 아버지의 권력을 이용해서, JAUNT의 감찰에 들어가려는 비행기에 탑승하였는데.... JAUNT 비행기 테러... 마나부 사망.
예, 하지만 마나부도 사람들이 다 죽자... 휴대폰의 사용조건이 아무도 보거나 듣지 않는다는 조건을 충족해서 다른 자신에게 경험을 전송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힘으로 조사하겠다고 유카리네 부모님을 말리는 평행세계의 자신은 여러가지의 수단을 동원합니다.
40대에서 50까지 가도 미국에 발도 못디디는 평행세계가 계속되고 그외의 자잘한 시행착오를 격으며 최단시간으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중학교 때 앨리스와 접촉해서 휴대폰손이라는 것을 밝히고 JAUNT에 들어가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간 후에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앨리스에게 정보를 뜯어내서 유카리가 살해당한 이유를 듣고 그에 관여한 모든 인간을 무한의 방법으로 괴롭히며 죽이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2년정도 버텨서 16살의 어느날 앨리스가 완벽하게 자신에게 의존하면서 살고 있는 세계의 마나부에게 어느날 다른 세계에서 걸려온 자신의 전화를 받습니다.
무슨 진전이 있었나해서 전화를 받는 마나부는 다른쪽의 사랑 고민은 듣습니다만...
그 상대는... 앨리스...
일단 대사를 조금 번역해봅니다.

"라니, 잠깐, 대체 무슨생각이야!"
"뭐긴, 연애정도는 별로 상관없잖아. 다른세계라면 지금쯤 카소쿠 군하고 사귄 내가 있었고."
"그런게 아니야! 알고있잖아 너도! -아니, 잠깐 기다려줄래?- 아니야! 그건 절대로 착각이야! 모성이나 그런것을 연정으로 생각하는 것 뿐이야! 랄까, 랄까, 그러니까, 그게, 즉 앨리스 여자란 말이야?"

귀축쪽이 코우를 그대로 배낀 기분입니다만... 뭐, 재미있으니까 상관없습니다.
아무튼 본인들의 만담이 진행되면서 진행이 이런 세계도 있구나 하면서 감탄하는 백합버젼은 갑자기 들어온 앨리스에 통화가 끊겨지고 두번다시 동일한 자신에게 전화를 못거니... 상당히 아쉬워하는데, 앨리스를 대하는 방식의 차이를 알면서 마나부는 자신이 과거도 바꿀수 있다는 점을 깨달음을 얻습니다.
...........만 여기서부터가 지옥의 시작입니다.
일단 한마디만 하자면, 마나부 이 나쁜녀석아 사랑한다고 말하면 다냐!!
돌아가서, 유카리를 못보내게 하면서 온갓 뻘짓을 다하지만 6개월 뒤에 납치와 살해를 당하는 것은 안바뀝니다.
결국에는 유카리를 살리려면 JAUNT를 조지면 된다는 간단한 답을 얻어냅니다만, 조직이 너무강력합니다.
여러차래를 반복을 계속하면서 서서히 주박이 풀리면서 시작을 거스르는 것도 기억넘기는 조건도 점점 약해집니다.
그래서 마나부는 결심합니다.
5살로 돌아가서 창설자와 간부를 전부다 죽인다.
이러한 생각으로 5살로 워프합니다.
경험치야 엔드리스 에이트의 나가토의 배는 쌓아두긴 했지만 그래도 다섯살의 몸으로는 단련이 되어있어도 힘들어서
이런 결단을 합니다.
나는 신세계의 마법소녀가 된다.
일단 평행세계가 무한이라면 마법을 익힌 자신이나 초능력이나 돌연변이를 일으켰을 가능성을 믿고 도박을 합니다.
그리하여 능력을 익히는 각종 연습도중에 죽거나, 걸려서 해부당하거나 합니다.
그래도 무한의 가능성을 공유하는 마나부는 마법소녀  매직컬・멀티풀 마나짱이 됩니다.
그리하여 악의 조직을 물리치는 것을 성공하고, 앨리스도 나쁜 부모로부터 구하고 마나부는 유치원 시절부터 유카리의 친구가 됩니다.그리고 텐죠와의 관계도 회복해서 사이좋은 삼인방으로 해피엔.....딩이리 없고, 이번에는 다른 조직이 탄생해서 또 죽습니다.
그리하여 또 과거부터 시작해서 조직 두개를 꽃도 못피고 박살나도 사고로 죽고, 여러가지로 죽고, 이번에는 자신이 활약해서 인질로 죽고....OTL
상황이 이정도로 빡돌면 마나부도 자신이 이런 짓을 하는 것 때문에 타임패러독스로 그 수정을 위해서 유카리가 죽는 현실이기도 해서 이젠...
" 나는 나를 버리겠다. 유카리!!" 선언을 하고, 일단은 부모가 되고, 기타등등이 되지만... 결국에는 또 죽고, 죽고, 안 죽게만들려고 고독하게 만드니까 자살하고, 기타등등... 이런 일이 반복되니...

라고 생각하는 마나부들도 생겨납니다.
그리하여 시행착오를 걸치고, 양자에 대해서 공부합니다.


아무튼 일단 여기까지는 그냥 커트해도 상관 없는 부분입니다.
사실 이 뒷부분부터가 중요하지만 그것을 스스로 확인해주세요(야!).
아무튼 이 1/1,000,000,000의 키스는 우에오 히사미츠가 여태까지 쓴 작품의 오마쥬날까, 다른 작품의 간접적인 해결이나, 기타등등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읽어보세요. 혹시나 진짜로 악파나 시프트의 결말을 간접적으로 들은 느낌이 날지도 모릅니다(일단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만).

마지막으로 이 작품을 관통하는 대사나 번역하지요.

" 근데 말이지 너희들 알고 있어? 페르마의 원리라는 걸 텐죠가 알려줬거든.."
" 페..페르마?"
"당연하죠. 천재인걸요. 페르마의 원리라는 것은 한마디로--"

---빛이 가리키는 길.

신켄쟈의 세계... 덴라이너의 차창에서

이런 세상에 자기 최종폼의 필살기를 정면으로 맞고 멀정한 기본폼이라니...OTL

ps. 이걸로 블레이드가 확실하게 호구화가 된것 같은 기분이듭니다.

ps 2. 근데 블레이드가 두들겨 맞아도 위화감이 없는 모습이 이라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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